윤뚠뚠의일상소통
포항 구룡포 숙소 1박 추천 호텔 223 본문
안녕하세요
윤뚠뚠입니다.
이번에 휴무가 길어지면서 오랜만에 힐링이 필요하다고 느껴서
무작정 혼자 여행 가기로 했습니다.
아무래도 대구에 살다 보니 바다를 보기가 힘들다 보니 대구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가 있는 곳
포항을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여러 곳을 구경하는 것보다는 숙소에서 그냥 편하게 쉬고 싶어서
가장 중요한 곳이 숙소였습니다.


호텔 223
경북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호미로 290-8
주차장 있음 (공간이 조금은 좁으니 운전 조심!!)
와이파이 있음
구룡포 바로 앞에 있기 때문에 찾기도 쉽습니다.
일본인거주거리?
거기 근처에 있었습니다.
물론 집으로 돌아갈 때 알게 되었지만 ㅋㅋ
여기 숙소 머무르실 거라면 여행일정에 포함시키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사전예약을 하신 분이라면 카드키 받으시고 배정받으신 방으로
바로 직행하시면 됩니다.





호텔 내부에서 바라본 풍경은 말 그대로 오션뷰의 정석이라 보시면 됩니다.
샤워실도 별도로 있지만 바다 바라보면서 욕조에 몸을 누울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 물론 저야 침대에서 그저 바다 바라보는 걸로 만족했습니다.


실내에 티비부터 세면대 작은 냉장고까지 갖춰야 할 것은 모두 있으니
편하게 오셔도 좋을 듯합니다.

테이블에 보시게 되면 주의 사항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1층에는 전자레인지 있고요
2층에는 정수기 있으니 이용하시면 됩니다.
제 기억에 차 타고 조금 나가야 편의점이 있습니다.
전자레인지랑 정수기 이용할 물건들을 굳이 편의점에서 데울 필요 없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저녁에 죽도시장까지 굳이 가서 회랑 해산물 포장해서 맥주와 함께
바다 야경을 바라보면서 힐링했습니다.
아침에 바다 풍경은 윤슬과 함께 더욱 장관이었고요
저처럼 대구에 거주하시는 분들이라면 한 번씩 힐링이 필요하면서
밖에서 1박을 희망하신다면
가까운 포항으로 오셔서 포항 223 하루 묵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포항 223에서 1박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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